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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Tr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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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인플루언서: 잡음은 없애고 진심만 남긴 인플루언서 마케팅, 이게 가능하다고?
여러분! 혹시 지난 6월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재미있게 보셨나요? 가상의 K-팝 걸그룹 '헌트릭스'가 빌보드 글로벌 차트에 오를 만큼 OST Golden, Soda-pop 등의 인기가 엄청났죠. 또, 버추얼 아이돌 플레이브(PLAVE)가 MBC 버추얼 라이브 페스티벌에 참여하고 팬덤 규모가 수직으로 상승하는 등, 가상 캐릭터의 파급력은 이제 현실 아이돌 못지않아졌어요. 생성형 AI 기술은 이제 단순한 영상 효과를 넘어, 새로운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고, 이는 즉 콘텐츠를 이끌어가는 출연자가 ‘사람’에서 가상 캐릭터, 즉 다양한 형태로 확장되고 있음을 의미하죠. 이러한 AI 콘텐츠의 확산은 마케터에게 새로운 과제를 던져주고 있어요.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다음 단계는 '사람'이 아닌 '버추얼 인플루언서'의 시대가 될 것인가?” 과거의 버추얼 인플루언서가 '3D 모델링'이라는 높은 진입 장벽을 가졌다면, Open AI가 간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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