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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Trends
디지털 마케팅의 흐름을 읽고, 한 발 앞서 나가는 인사이트 제공합니다.


영혼 없는 기술 vs 맛있는 기획: 2025 AI 광고 연말정산
12월 셋째 주, 마케터들의 달력은 내년도 기획안과 올해 성과 보고서로 빼곡한데요. 2025년 마케팅 씬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그야말로 AI 대홍수였죠. "이제 로케이션 걱정은 필요 없겠다"는 말이 나올 만큼 생성형 AI 기술은 화려해졌습니다. 하지만 성적표는 극과 극이었죠. 누군가는 신박하다며 박수를 박았지만, 누군가는 성의 없다며 외면을 받았으니까요. LABIT은 올해의 승패를 가른 기준을 효율성 과 자산 의 차이에서 찾았습니다. 당장 제작비를 아끼려다 공들여 쌓은 신뢰 자산을 비용으로 태워버린 쪽과, AI라는 도구를 더해 자산의 규모를 영리하게 키운 쪽까지. 지금 바로 확인해 보시죠! 외면받은 광고, "제작비 아끼려다 브랜드 매력까지 아껴버렸다" "우리도 합니다, AI." 2025년은 기업들의 기술 과시가 정점에 달한 해였습니다. 그러나 성적표는 냉정했습니다. 실패한 브랜드들은 AI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대신, 제작비 줄이는 데만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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