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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Tr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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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 시즌 2: <흑백요리사 2>가 쏘아 올린 셰프 마케팅의 진화
흑백요리사 시즌 1의 신화는 우연이 아니었습니다. 한국 예능 최초로 3주 연속 넷플릭스 글로벌 비 영어 부문 1위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화려하게 막을 내렸던 전작에 이어, 지난 12월 16일 드디어 시즌 2가 공개되었습니다. 공개 단 하루 만에 한국 TV쇼 부문 1위를 차지하며 여전한 파급력을 증명했는데요. LABIT 에디터 역시 퇴근하자마자 홀린 듯 공개된 3화를 연달아 볼 만큼, 이번에도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서사와 놀라운 라인업으로 우리 곁을 찾아왔습니다. 전 세계가 <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 시즌 2, 이하 흑백요리사 시즌 2>의 도마 위 승부에 열광하고 있는 시점, 우리 마케터들의 시선은 조금 다른 곳에 머물게 됩니다. 화려한 요리 대결 뒤에서 벌어지는 소리 없는 총성, 바로 넷플릭스라는 거대한 플랫폼과 현시점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운 IP를 차지하기 위해 기업들이 펼치는 브랜드 홍보 전쟁입니다. 이번 시즌 2의 스폰서십은 차원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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